#썰각자 하는 일은 달라도 같은 조직이니까 그래도 얼굴 자주보겠지?
녹스 : 아저씨 긁는게 취미 됨.
평소에 진짜 안긁히는 사람이 마리안 언급하면 바로 긁히니까 이거 정말 재밌어함.
두번째 취미는 밥 얻어먹기
이브 : 의뢰인(사장님)이라는 인식이 한번 박혀서 꽤 고분고분함.
돈이 많을 것 같다는 인상이 그대로라 여기선 돈 없는데도 지나가다 먹을 거 이브한테 사달라고함. 끠에르와의 분홍색 기류를 개 빨리 눈치채서 약간 드라마 보듯 봄...큐피드일 때도? 재미로 방해할때도 있다.(ㅈㅅ합니다)
엘릭: 엘릭을 종종 조용히 쳐다봄 . (테오는 엘릭에게 정말 정말 많은 약점 사진을 찍혔었다! 엘로이스 변장 때 조차)
위조 부탁 같은 것도 많이 할것같고..... 테오 글 잘 못써서 (읽는건 그냥저냥) 대필 부탁 종종할 듯 엘릭 뭔가 글씨 잘쓸 것 같음. 전적이 있어서 가끔 엘릭 방 숨어 들어가서 카메라 확인 할 것 같음
베르찌 : 저는 진지하게 베르찌랑 테오랑 죽이 잘 맞을거라고 생각함 ㄹㅇ로
이상한짓 같이 많이 할 것 같음. 악마 소환 의식 (진짜아니고 짭 민간신앙?) 같은 거 그냥 재밌다고 같이해줌. 같이 분신사바하고 까먹고 둘 다 돌려보내기 안함 (근데 둘 다 신경 안 써서 귀신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