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80
건강
50
크기
50
민첩
40
외모
70
지능
50
정신
65
교육
60
ONELINE
꽃이 지는 것은, 슬프지만 자연스러운 일이죠.
-사계배웅-
나긋함 / 독설가 / 성격나쁨
"꽃이 지는 것은, 슬프지만 자연스러운 일이죠."
전통 디저트 찻집 아비의 종업원.
봄을 담당하는 암살자.
언뜻 상냥한 말투를 사용하지만
내용은 그다지 상냥하지 않다.
그에게 가족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LIKE : 먹는 것 | 가족 | 꽃


사랑하는 여동생
카논 花音
사이가 아주 좋다.
동생을 소중히 여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탓에 거의 부모 마냥 싸고 돈다.
과보호.
근력
80
건강
50
크기
50
민첩
40
외모
70
지능
50
정신
65
교육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