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50
건강 80
크기 60
민첩 40
외모 70
지능 30
정신력 90
교육 60
행운 60
ONELINE

꽉 안아줘,내 몸에 네가 새겨지도록.

제이스 워커

제이스는 딱히 생존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 천적의 세 -


가벼운 성격 / 낙천적 / 여미새 / 멍청이

의외로 도덕적이고 책임감이 강함

호쾌한 성격의 쾌남

 “ 어떻게든 되겠지! ”
아직도 나라가 곧 이 사태를 해결해줄거라고
막연히 믿고있음.
계속 이리저리 걷다보면 그게 어디던 끝에
도착할거라는 마인드. 

길을 모르면 어떤가,
어차피 모르는 길이니 길을 잃을 일도 없다.

캐릭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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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끝없이 하지만 대부분은 금방 차인다.
슬퍼하다가도 금방 더 큰 즐거움과 도파민으로 덮기 때문에 어지간한 일엔 타격이 없음.
자극이 끊기면 풀이죽지만 그것 또한 딱히 심각하지는 않다.

함께 있어준다면 그게 누구든 상관없다.

소중한 인물

소중한 사람 : 옆집 여자아이

항상 낙천적인 제이스도 릴리를 언급할 때면 어두워진다.


릴리 (9세)


제이스가 종종 돌봐주던 옆집 아이.

제이스보다 어른 스러웠다. 매일 집 앞 계단에 나란히 앉아 숙취해소제와 주스를 마시던 사이.

말이 돌봐주던거지 같이 놀았다에 가깝다.


좀비 사태가 터졌을 때

아이 부모님이 돌아올 때 까지 보호하려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고, 이제 돌아올 수 없는 상태가 됐을거란걸 깨닫고 나서는 점점 위험해지는 마을에서 아이를 데리고 떠났다.

 

부모님이 데리러 올 때까지 같이 있어주기로 약속함


제이스의 부주의로 아이가 좀비에게 물렸다. (혼자 차에 남겨뒀었음)

이 일로 아주 큰 죄책감과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꼭 사람으로 돌려주고싶어함



과거 설정

부모님 둘다 밖으로 돌아서 방치 되듯 자라다가 고등학생이 되자마자 강제 독립 (이혼)
빈집에 혼자 있는게 싫어서 매일 파티를 열고, 사람들과 어울림
바보 취급 받는건 사실이니 아무렇지 않지만,

혼자 있는건 정말 자신이 쓸모없고, 아무도 원하지 않고, 버려진것 같은 외로움이 들어
혼자있는걸 못견뎌함
혼자 있을 때는 굉장히 조용하다. 딱히 뭔가 하지도 않고 가만히 있음.
아마 릴리(옆집 아이)를 책임지려 하는것도 누군가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근력 50
건강 80
크기 60
민첩 40
외모 70
지능 30
정신력 90
교육 60
행운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