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LINE

포,포켓몬은 강하고, 아름다워... 그리고 사람들은 약하고, 이기적이야.

녹연
쟌님 1.gif울보 | 소심함 | 찐따 | 할말은 은근히 다함


파트너 포켓몬은 치릴리.


포켓몬을 굉장히 좋아하는 소년.
인간관계에 서툴고, 겁이 많지만 야생 포켓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야생 포켓몬들은 인간인 녹연을 딱히 받아주지는 않지만,
그 거부 마저도 녹연은 좋아하는 듯 하다.

포켓몬 마스터가 되기 위해 여행을 하는 중.

치릴리 (포켓몬) | 포켓몬 위키 | Fandom


PC1 앞면
당신은 마을에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아이다. 처음 온 마을, 새로운 만남, 시작된 모험!
당신의 【사명】은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 것이다.
당신의 파트너는 [풀타입 스타팅]이다. 

포켓몬스터 TRUE PC1 뒷면 스포일러
당신이 생각하기에 세상에는 불합리한 일이 너무 많다.
포켓몬의 의사를 무시하는 인간, 포켓몬을 도구로 삼는 인간, 포켓몬을 직접 학대하는 인간...
포켓몬은 틀림없이 인간보다 강하고 아름다운데도.
어쩌면 인간 없이 포켓몬만 존재하는 세계야말로 이상적인 세계가 아닐까?

당신의 【진정한 사명】은 인간 없이 포켓몬만이 존재하는 낙원을 만드는 것이다.


어릴 적 우연히 들어간 숲에서 야생 포켓몬을 만나, 도망가던 중 넘어졌다.
이렇게 죽는건가? 싶었을 때, 다른 야생 포켓몬이 그 포켓몬을 들이받고, 이내 뜯어먹는 장면을 눈앞에서 목격한다.
공포에 떨던 녹연은 그 모습이... 어쩐지 아름답다고 느꼈다.


배가 부른 포켓몬이 마르고 작은 녹연을 무시하고 지나가면, 그제야 보이는 숲 속 풍경은 말 그대로 자연이었다.
물 포켓몬과 풀 포켓몬이 공생하고, 그 것을 다른 포켓몬이 잡아 먹는다. 약육강식과 그들의 먹이사슬...

인간의 발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연은 완벽했다.

그 날부터 자연에 매료된 녹연은 사육되는 포켓몬에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있다.
자연에 사는 포켓몬들을 보기 위해 자주 개발되지 않은 숲으로 들어가지만, 어린아이에게 숲길은 아주 험하고,
야생 포켓몬은 위험하기 때문에 몸에 상처가 많다.

등록된 스탯이 없습니다.